여러분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?💞


저는 멜번에서 한국으로 귀국한 후에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며 지내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오랜 시간 고민한 끝에 작년 말, 제주도로 와서 지내기 시작했답니다!

최근에는 드디어 오프라인으로도 인사드릴 수 있는 작은 공간을 발견했어요🙌🏽✨ 요리하는 저의 파트너와 함께 준비 중인데요, 맛있는 식사도 할 수 있고 트루베 상품들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될 예정이에요🌴

제주도에서 지내시는 분들 혹은 제주도에 여행오시는 분들께서 제주 동쪽을 지나시게 될 때, 한번쯤 떠올려주신다면 너무 감사하고 좋을 것 같아요! 열심히 쓸고 닦고 꾸며서 곧 오픈 소식 전하겠습니다🤍 (온라인 운영도 계속 이어나갈 예정입니다!)


그리고! 며칠 전 스토리에서 보셨다시피 4월 9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브릴피스 아카이브 샵 BAS @bas.seoul 의 ‘Check in Please’ 팝업에 트루베도 작게나마 참여하게 되었어요 :) 팝업의 주제인 빈티지 호텔에 어울리는 빈티지 테이블 웨어들을 셀렉하였습니다. 바스의 멋진 팝업에 오셔서 트루베가 셀렉한 빈티지 상품들 그리고 다른 브랜드들의 멋지고 귀여운 제작 상품들도 만나보세요!


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.

그럼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.

모두 좋은 봄 날 보내세요🤍



2022년 4월 9일

트루베 trouver